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BM에서 콘텐츠 마케터 이직
어쩌다보니 생활용품 기업의 BM(브랜드 매니저)이 됐습니다. 1년차인데 콘텐츠 마케터로 직무를 바꾸고 싶습니다. 대부분 업무는 상품 기획에 치중되어 있지만 콜라보 이벤트나 유튜버 협업 등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매우 적긴함) 콘텐츠 마케터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2026.01.17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브랜드 매니저로서 제품의 셀링 포인트를 직접 기획해본 경험은 콘텐츠 마케터에게 가장 필요한 전략적 사고력의 핵심이기에 이직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단순 제작자가 아닌 상품 기획 단계부터 시장의 니즈를 분석하고 유튜버 협업을 통해 결과물을 만들어낸 과정을 강조하면 일반 콘텐츠 마케터보다 훨씬 비즈니스 성과 중심적인 인재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콜라보 이벤트나 협업 당시 제작했던 결과물들이 어떤 지표 상승을 이끌어냈는지 숫자로 정리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본인의 기획력이 콘텐츠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자소서에 명확히 녹여내십시오. 1년 차의 주도적인 상품 기획 경험은 콘텐츠의 본질인 구매 유도 능력을 증명하는 독보적인 무기가 될 것이므로 자신감을 갖고 타겟 기업의 콘텐츠 직무로 즉시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이직 가능성 있음, 단 경험을 어떻게 보여주느냐가 관건 BM 경험 중 콜라보, 유튜버 협업, 이벤트 기획 등은 콘텐츠 마케팅과 연결 가능 포인트 > 작은 경험도 성과, 수치로 포트폴리오화 > 콘텐츠 기획 운영 경험 강조 핵심 > 직무 이름보다 경험의 연관성과 실무 스킬 어필이 중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직무 전환 논리를 분명히 만들어야 합니다. BM 1년차 경험은 약점이 아니라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상품 기획, 포지셔닝, 타깃 정의 경험은 콘텐츠 마케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반 역량이기 때문입니다. 콜라보 이벤트나 유튜버 협업 경험은 규모가 작아도 기획 의도·성과 지표·배운 점을 구조화해 설명하면 충분히 콘텐츠 경험으로 인정받습니다. 다만 단순 기획만 한 BM이 아니라, 직접 카피를 쓰고 소재를 기획하며 반응을 분석한 사례를 추가로 만들어야 합니다. 개인 SNS나 브랜드형 프로젝트로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보완한다면, 콘텐츠 마케터로의 이직은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신소재 (금속) 강점을 가장 살리려면 제품시험 또는 생산기술을 1순위로 잡고 (설계는 CAD 경험없으면 후순위 ) 품질은 TO 가 적어 서브지원으로 두는 전략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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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업 취준 vs 계약직 병행
안녕하세요. 작년 2월 졸업 후 금융권 전업 취준중인 01입니다. 목표 1순위는 은행이고, 작년에 갈피를 못잡고 인턴 몇개 자소서 끄적이다가 이번 상반기에 본격적으로 서류를 넣었습니다. 일단 허비한 시간이 꽤 많고, 무경력에 이렇다할 필살기 경험도 부족하여 보조업무 수행하는 계약직도 넣어보고 있었습니다. 이 번에 메이저 증권사 연금업무 보조 계약직에 붙었는데, 전업 취준 말고 계약직 근무 하면서 취준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님 계속 전업 취준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필기 결과 기다리는 은행 2군데 있는데, 큰 기대는 없는 상태입니다.
Q. 자소서 답변 시
자소서 답을 쓸 때 마무리를 "이러이러한 걸 통해서 이 회사에서도 이렇게 기여하겠습니다" "~~~ 성장하고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끝내는게 좋나요? 뭔가 지원동기나 입사후 목표는 그렇게 마무리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직무역량 이야기나 갈등 경험 같은거 답할때는 또 기여하겠다, 성장하겠다고 마무리 지으면 자소서 답변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너무 형식이 일차원적인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1. 지원동기 2. 직무역량 경험 3. 갈등 경험 4. 도전 목표 5. 최근 이슈에 대한 견해 6. 문제상황을 중심으로 본인의 역할 (대충 크게 추려봤습니다.) 등 기여, 성장 마무리로 하는게 1~6번 문항 중에서 어떤 것이 좋고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모든 문항 답변을 그런식으로 마무리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 질문들이 아니더라도 헷갈리지 않을만한 마무리 멘트(문단) 기준이나 대부분 어떤식으로 마무리 지으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Q. 사진 규격
입사 지원서 제출 시 사진 규격이 3:4였으나 기존 타 기업 제출과 같은 크기로 제출하다보니 밑에 사진 테두리가 좀 잘려서 정장 입은 부분이 좀 짧아 보이게 제출이 되었습니다. 얼굴의 경우에는 문제 없이 식별이 잘 되고 있으나 상기 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결격사유가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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